2024.06.17
출처
6월 1주차 어쩌다 마주친 그 冊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중원도서관 6월 1주차 사서추천도서 생명의 순환을 차라리 죽음의 순환이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이다. 살...
마거릿 렌클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제목이 시적이기도 하고, 또 SNS에서 인기 있는 책인지 자주 눈에 들어와서 읽어본 책이다. 어렸을 때는...
2024. 5. 30.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마거릿 렌클
여섯 살 때 내가 알던 것들 1967년, 로워 앨라배마 정원에 피어나는 꽃들은 꽃이라 불리고, 공터에 피어나...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사람이 살면서 작별 인사를 하게 되는 순간이 얼마나 될까 졸업처럼 꼭 해야하는 작별이 있을테고 죽음처럼...
Cp.30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24년 5월 내리책방 30번째 도서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by 마거릿 렌클 매달 말 즈음 시시...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생명의 순환을 차라리 죽음의 순환이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이다. 살아 있...
[책/eBook]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_마거릿 렌클
<원제 - LATE MIGRATIONS: A NATURAL HISTORY OF LOVE AND LO...
대충 책의 목록을 살핀다. 빼곡한 소제목들, 먼저 책의 앞장을 읽는다. ‘외할머니가 전하는 내 어머니가 ...
<책>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 자연에 대한 아름다운 에세이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저자: 마거릿 렌클 저자는 어릴 때 미국 남부의 자연 속에서 대가족...
이 책은 어느 영화평론가의 유튜브에서 듣고 '이건 나를 위한 책이야.' 하며 꼭 읽어보려고 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