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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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 범인은 누구일까? 용의자들 by 정해연
올해 23번째책인 정해연 작가님의 '용의자들'입니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살인사건과 관...
정해연 작가의 신작 <용의자들>
추리 스릴러 문학의 색깔과 온도도 다양하지만, 나는 평균보다 더 낮은 느낌으로 가슴이 서늘해지는 정해연...
용의자들(정해연 장편소설)-위즈덤하우스
오랜만에 가제본 프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아주 오래전 위즈덤하우스 서평단을 하면서 많은 책들을 선물 받...
[정해연] '누굴 죽였을까'
대체 우린 누굴 죽인 걸까 서문 이번 리뷰 도서는 정해연 작가님의 「누굴 죽였을까」입니다. 이 책은 최근...
[스릴러소설] 악의 - 정해연 '벌하는건 당신이 아니에요'
작가님의 더블을 읽고 이번엔 가볍고 밝은 책을 읽어보려했으나 다음 예상되는 책이 굉장히 두꺼운 관계로 ...
[추리소설] 더블 - 정해연 '누구에게나 숨겨진 어둠이 있다'
이게 작가님의 데뷔작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351쪽의 장편소설에 이미 시작부터 범인이 나와있는데도 ...
책리뷰 못먹는 남자 정해연 특수 설정 스릴러 죽음이 보인다?
내 인생도 어쩌지 못하는데 타인의 죽음이 보인다면? 너무 싫다. 나는 타인의 인생에 관심이 없고, 굳이 알...
[소설] 못 먹는 남자 - 정해연 '삶 대신 죽음을 보는 남자'
제목을 보고 내용을 오해했다. 스릴러라는 주제랑 합쳐져서 식인까지는 안갔지만 그 사람의 꿈이나 희망같...
누굴 죽였을까, 정해연 신작 미스터리 추리 소설
누굴 죽였을까 미스터리 추리 소설, 328쪽 <홍학의 자리>, <유괴의 날>로 유명한 정해연 작가...
[누굴 죽였을까] 정해연 장편소설
'누굴 죽였을까'라는 제목이 이상하게 느껴진 건 저 뿐일까요? 살인이라는 범죄로 죽게 되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