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96) - 권태로움과 바쁨의 이중나선구조

2024.06.20

봄바람과 봄햇살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아직 따뜻함에 익숙해지지 않아 잔뜩 껴입고 벚꽃거리를 살짝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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