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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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 양귀자
안녕하세요 다들 독서하실 때 필사하시나요?? 저는 원래 필사를 하다가 손 아픔 ^^ 귀찮음 ^^ 이슈로 어느 ...
[종이책 리뷰] 모순, 양귀자
《희망》에 이어 양귀자 님의 소설을 연속으로 접했습니다. 이 책의 초판 발행연도는 1998년인데요. 2023년...
꼰대 싫어하는 MZ세대, 개인주의 호소인들 웃긴점 결정적 모순
꼰대를 싫어하면서 개인주의라고 주장하는 세대들이 참으로 웃긴점이 하나 있죠. 본인들도 모르고 있을법한...
수요일의 모순, 121회, 좋은 기운
대화를 할 때 내 입에서 나오는 말에 스스로 놀랄 때가 있다. 몰랐는데 나한테 이게 중요했구나 하는 것을 ...
324. <모순>, 양귀자
그냥 막연하게 언젠가 읽어야지 했던 책인데 기회가 되서 읽게 됐다.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금방 읽겠지 했...
<<모순>> 삶은 모순 - 양귀자
양귀자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읽었다. 그 유명한 원미동 사람들도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작년에 교회 챔버...
양귀자의 ‘모순’: 인생의 근본적인 모순과 선택
양귀자 작가의 소설 "모순"은 주인공 안진진의 삶을 통해 인간 내면의 깊은 고민과 갈등, 그리고...
소설 '모순'/ 양귀자
한달음에 읽어낸 책이다. 앞서 올린' 희망'은 나성여관에 장기투숙하는 여러사람의 이야길 스무...
[바베트의 만찬 독서모임]<앵콜 독서 모임 모순> 후기
월초 월요일 오전에 진행된 <모순> 독서모임 후기입니다. 독서모임 공지가 올라간 지가 얼마 되지 않...
모순
모순! 딸아이가 읽어 보라며 추천한 책이다. 양귀자의 책은 읽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모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