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출처
[신간]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박영 지음 | 은행나무 펴냄 | 356쪽 | 16,800원
[서평]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박영
단편소설로 수상을 하고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의 장편은 뭐가 다를까. 작가의 다른 작품을 읽어보지 못해...
리뷰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박영 作)
“인간은 반성보다 자기 합리화를, 고통보다는 안락과 포만감을 추구한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
(책리뷰)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박영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여름의 끝자락, 서늘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스릴러 소설을 보고 싶던 찰나, 우연히...
[서평단 도서도착]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_박영
#낙원은창백한손으로 #박영 #은행나무 #소설 2023.08.28. 책 받았드앙 ~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서평단 ...
❝강력반 13년 차지만 이런 사건은 처음이다. 원한의 냄새가 난다.❞ ─ 박영 스릴러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지역 주민들의 무한한 신뢰와 존경을 받던 병원장 차요한이 죽었다. 경찰인 연우와 상혁은 병원 직원들을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또 한편의 멋진 한국 장르소설이 나올 것 같아 기대됩니다.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은행나무 #낙원은창...
욕망의 소실점을 추적하는 작가, 박영 신작 스릴러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출간! & 프리퀄 굿즈 〈낙원의 기억〉
사건을 은폐하는 폭설과 과거를소각하는 화염 앞에서, 15년의 시간을 뚫고 나온 예리한 진실 《불온한 숨》...
[도착인증]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서평단 도서인 박영 작가의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가 도착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15년 전 일어난...
"욕망과 시간의 교차로 만든 서사의 미로" ─ 박영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예약 판매 & 프리퀄 굿즈
그들의 뇌리엔 그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적어도 살아남은 사람들에 한해서. 4년 만의 박영 신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