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재와 물거품 - 김청귤 (스포주의)

2024.06.29

[구절] 집에 붙잡아 놓고 둘이서만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마리는 집 밖을 돌아다녀야 하는 사람이었다. ...
#재와물거품,#김청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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