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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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있는 자는 볼 것이고, 귀가 있는 자는 들을것이다]-도덕경
내가 한 말은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도 몹시 쉬워. 그런데 온 세상 사람들은 내 말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노자 도덕경을 읽으며
노자 도덕경 버려서 얻고 비워서 채우는 무위의 고전 몇 번 도덕경을 대면 했지만 왠지 어렵다는 선입견과 ...
[바다처럼]-도덕경
강과 바다 비유컨대 그것이 모든 계곡들의 왕이라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모든 계곡보다 낮은 곳에 있기 ...
[깨달은 이가 존재하면]-도덕경
깨달은 이는 에고의 사슬에서 벗어나, 높은 의식의 수준으로 세상에 존재해. 에고 없는 마음은, 그저 거울...
[만족을 아는 만족]-도덕경
나와 대상의 구분이 없다면, 가져야 할 것도, 가지지 못한 것도 없어. 에고는, 만족을 모르는 재앙, 얻고자...
[철학] 살아가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도덕경)_구로사와 이츠키
몇달 전 공자의 ‘논어’를 읽은 후, 이번에는 노자의 ‘도덕경’을 읽고 싶어 도서관에서 책을 찾았다. 원...
[잠시라도 앎 속에 있을 수 있다면]-도덕경
문득 잠시 동안 " 앎" 속에 있을 수 있다면 난 주저하지 않고 "도"를 경외하면 실천할...
도덕경 47장 - 불출호 지천하
도는 가까이 있는데 사람들은 먼 곳에서 구하고, 일은 쉬운 곳에 있는데 어려운 데에서 구한다. 문 밖에 나...
[무엇이 더 중요한가?]-도덕경
무엇이 더 중요한가? 나 자신에게 있어서 이름과 몸 과연 무엇이 더 가까울까?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몸과...
도덕경은 공자 사후 거의 250여 년 뒤에 써졌으며 史記는 370여 년 나중에 써졌다
송명호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썼다고 출전을 송명호라고 쓰면 안 된다. 이런 오류를 가장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