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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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59장
治人事天, 莫若嗇(색) 嗇(색)은 아낀다는 뜻으로 사람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기는 데 아끼는 것만큼 좋은 일...
도덕경 66장 - 海
해 海 바다는 가장 낮은 곳에 있기 때문에 모두가 모여드는 것이다 - 도덕경 66장을 읽고 쓰다 낮은 곳에 ...
노자 도덕경 5장, 3 - 천지지간
노자 도덕경 성인의 바른 정치란 어떻게 하는 것일까?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하여야 한다. 성인의 바른 정치 ...
브레히트, 도덕경 전설 2
마르크스는 유물론자였다. 브레히트는 파시즘이 준동하던 시대에 마르크시즘을 공부한 뒤 유물론자가 되었...
도덕경 ㅣ 발돋움하고서는 제대로 설 수 없다
<노자, 무위경영의 지혜>의 도경 24~25장입니다. 제24장 발돋움하고서는 제대로 설 수 없다 발돋움하...
브레히트, 도덕경 전설
선생이 70세가 되어 쇠약해지자, 그 분에게 물러나고 싶은 충동이 엄습했다. 나라 안에 선이 다시 한번 힘...
[나 홀로 읽는 도덕경] 최진석 작가
[나 홀로 읽는 도덕경] #최진석교수님 노자의 '도덕경'은 처음엔 끄덕이며 읽으면서도 다시금 생...
방송 강연 안내)노자 도덕경,YCN 성균관 유림방송
https://m.blog.naver.com/hic1013/223262648528 그간의 난세를 살아가는 지혜 시리즈 소서 음부경 원효결...
도덕경 62장 - 道
도 道 도는 세상 만물이 다 지니고 있는 것이니 귀하게 여기고 갈고 닦을 일이다. -도덕경 62장을 읽고 쓰...
71년생 21학번 고당서생(稿堂書生)이 온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 #기말고사 #채움과비움 #내려놓음 #노자 #도덕경 #상선약수 #평정심
여백의 미! 내려놓음의 위력! 노자의 《도덕경》에서는 ‘채움’보다는 ‘비움’을 가르치고 있다.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