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출처
[김영사] 숙론
숙론 최재천 김영사 2024.6.2-2024.6.6 최재천 교수님을 잘 아는가? 나는 잘 안다고 할 수 없지만, 되게 유...
숙론(최재천)-2456
# 지금 우리가 주로 하는 행위는 discussion이 아니라 debate에 가깝다. Debate는 주로 '논쟁'...
토론이면 당연히 이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숙론> 책 리뷰
⬇⬇⬇⬇⬇⬇ 아래로 내려 명문장부터 한 줄 요약, 추천하는 이유까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
숙론, 최재천, 어떻게 마주 앉아 대화할 것인가
22년 5월 최재천의 공부를 읽고 글을 남겼다.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선택하면서 다시 읽었고...
숙론 (최재천, 김영사)
우리 독자들이 그나마 겨우 읽는 책들은 기껏해야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종류들이다. 나는 그런 책 읽기를 &...
아침독서 숙론(熟論)
안녕하세요^^ 슬샘입니다. 여럿이 함께하는 독서 4일째를 맞았어요. 함께하는 #독서를 위해 '미리 하...
밈 열풍 대한민국에서 왜 숙론은 키워드가 될 수 없는가? 책 <숙론>
요즘 유튜브만 보면 유명 연예인을 비롯하여 많은 일반인들이 가볍게 쇼츠로 영상을 올리면서 밈문화는 놀...
최재천 박사 <숙론> 한국 사회는 왜 숙론이 이뤄질 수 없는가?
최재천 박사는 이 글을 쓰는 사람에게 영향력이 별로 크지 않았다 오히려 최재천 박사가 이 책에서 언급된 ...
<숙론> 어떻게 앉아 대화할 것인가
최재천 교수 팬이다. 22년 이맘때쯤 <최재천의 공부>를 읽고 흠뻑 빠져서 팬레터 쓰듯이, 손편지와 ...
최재천, <숙론>
최재천 교수님의 신간 <숙론>을 읽었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최재천 교수님의 <과학자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