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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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의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47일 근무 중에 이틀이 동그라면 동그랗다고 하네요. 모나지 않고 둥글게 살아가려고 애를 섰는데 막상 살...
[책리뷰]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김창완 |인생에세이
안녕하세요! 디지로그를 사랑하고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업글할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느낀 감정을...
요즘 읽은 책들 - 맞벌이의 함정, 찌그러져도 동그라미 입니다
책 폴더에 기록은 못하고 있지만 늘 그렇듯 책은 틈틈이 읽고 있다. 경제경영서도 읽고 에세이집도 읽고 자...
112. 찌그러져도 동그라미 입니다.-김창완
그런 책이 있다. 한 문장 한 문장 울림이 있어서, 빨리 읽어버리면 혹시나 이 순간이 빨리 끝나버릴까 싶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김창완)
처음 몇 장 읽는데 너무 좋아서 이건 아껴읽어해! 하고 그만 너무 아껴서 연체돼버린 책... ㅎㅎㅎ;;; 김창...
[도서리뷰] 찌그러져도 동그라미 입니다 / 김창완 / 웅진지식하우스
밑줄단을 열심히 했더니 선물로 책이 왔다! 그것도 신간이!!! 읽어보고 싶었는데 집에 책이 너무 쌓이는 거...
김창완의 따뜻한 위로, 책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이번 달에 읽은 책 김창완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우연히 책 표지의 글을 인스타에서 봤다. 그...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김창완 에세이, 산울림
도서 리뷰 NO 109 산울림의 가수 김창완은 유명하지 않은 듯 정말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에세이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by 김창완
요즘 책이 눈에도 뇌에도 마음에도 잘 들어오지 않는다. 한 달에 한 번 독서모임 덕분에 꾸역꾸역 책장을 ...
[책]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다시 못 오는 날이 어디 오늘뿐이겠습니까? 매일매일이 마지막 날인데 1년 내내 잊고 지내다 오늘에야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