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향장미? 노랑 찔레꽃? 무엇이든 좋다, 이 곳.('24년 4월 26일)

2024.07.03

오전에 은휼강의 노랑 찔레꽃을 즐겼다. 따스한 인정은 덤. 오후엔 저녁 먹으러 가기 전, 어머니와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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