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출처
<친애하는 슐츠씨>_그냥 주어지는 세상은 없다.
지하철을 막고 버티는 전장연에 관한 뉴스를 볼 때마다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출퇴근 시간에 무슨...
day 32. 240601
하지만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이런 역사를 꾸준히 발굴하고 대중에게 알려야 하는 이유...
day 31. 240531
여성이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옷을 벗어야 하느냐 그들이 미술관 앞 시위라는 극단적인...
《친애하는 슐츠 씨》 추천사 - 나종호, 정원오, 홍윤희, 김소연
《친애하는 슐츠 씨》 추천사 담당 편집자님으로부터 추천사를 전해 받고, 문서를 처음 여는 순간! 마케팅...
작은 용기가 일으킨 나비효과, <친애하는 슐츠 씨>
제목 폰트 하나하나가 다 다르다. 빛바랜 사진들이 다양한 프레임 안에 들어가 있다. 80쪽 정도의 가제본이...
친애하는 슐츠 씨-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피너츠>의 첫 흑인 캐릭터부터 여자 옷의 주머니까지 ...
[서평단] 친애하는 슐츠 씨 가제본(박상현):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편견을 바꾸기 위해 시련을 맞닥뜨린 사람들 박상현 | 친애하는 슐츠 씨 | 어크로스 | 384p. | 2024 디자인...
친애하는 슐츠 씨
이렇게 거대한 조직이나 사회에 스며든 습관은 문화라는 이름으로 자기복제를 한다. -서문 중에서 친애하는...
<친애하는 슐츠 씨>가 주는 화두, 알고보니 편견이었어
박상현 작가님의 쓴 칼럼이나 SNS에 게재한 글은 나의 짧은 식견에 일침을 가해주고 있어 무조건 정독하...
친애하는 슐츠씨 ㅣ 박상현 - 무지가 부르는 무의식적 차별과 편견에 대하여
#박상현 #어크로스출판사 #오래된편견 서평단 가제본 책 모으기 대작전에 나서볼까, 싶은 요즘입니다. 가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