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출처
친애하는 슐츠씨
책소개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피너츠]의 첫 흑인 캐릭터부터 여자 옷의 주머니까지 ...
<친애하는 슐츠씨>, 박상현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책의 띠지에 적힌 문장처럼 나의 무지를 깨는 책이었다. 멜라...
[신간리뷰] 친애하는 슐츠 씨 - 익숙해진 불편함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
#친애하는슐츠씨 #박상현 #어크로스 도서협찬 #신간리뷰 2017년 <버즈피드>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했...
엄마 아닌 여자들 외
안녕하세요! 6월도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사회뉴스 심란합니다. 뉴스 보면 우울해지네요. 지난주 ...
친애하는 슐츠씨(완독)
6/9부터 읽기 시작한 책 박상현 저/ 어크로스 출판사 표지에 있는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이라는 문장...
2024.06.08 토요일
테디의 청년이야기
《친애하는 슐츠씨》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1950년부터 연재되었던 만화 <피너츠>에는 여자아이가 스포츠를 잘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나오며, 흑...
『친애하는 슐츠씨』
단지 여성이라고 해서 좋은 사람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여성이라도 특이한 사람일 수 있거, 경우에 따라서...
친애하는 슐츠씨 - 중앙일보 서평
"이런 아이 그려달라" 만화가의 답변은 김한별 기자 "친애하는 슐츠씨께" 스누피로 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5991?sid=103 흑인 아이는 같은 나이의 백인 아이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