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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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아무튼 디지몬, 천선란, 위고 / 천 개의 파랑, 천선란, 허블(feat. 랑과 나의 사막)
6월에는 천선란 작가님의 ‘랑과 나의 사막’, ‘아무튼, 디지몬’, ‘천 개의 파랑’을 읽었다. 나는 로봇...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천선란 노벨문학상 줘야함 진짜 개쩌는책이다 아무튼 시리즈에 이런 묵직함을 담아낼 수 있다고? 나는 포켓...
<친애하는 슐츠씨> 박상현 작가님 강연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과 책 읽으면서 남긴 기록_지하철 안에서 일주일 정도 읽으며 완독!_함께읽기On 독서모임
읽은 흔적들 박상현 저자와의 만남 제도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같은 시대를 살더라도 선택, 가치 판단...
[책] 친애하는 슐츠씨 (2024)
글을 읽는다는 것, 특히 기사를 읽는다는 것에 대해 가끔 생각할 때가 있다. 기사는 '사실 전달'...
국회도서관 신간도서]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
새로운 소비 시대는 건강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물 학대와 기후 변화를 막고자 비거니즘을 선택한다 미래 ...
목포 평광카페 미스김라일락 요거트 짱맛
목포 평광카페 미스김라일락 요거트 짱맛 오늘은 목포 평광카페 미스김라일락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원...
2024 친애하는 슐츠씨
나의 올해의 책. 재밌고 생각할 거리도 많고.. 따뜻한 책. 이런 책을 읽으면 감사한 마음이 들 수 밖에 없...
240626 | 카페인, 디지몬, 소금빵, 젤리, 전시, 생각
1. 집-중력이 바닥나서 커피 마시러 일주일만에 외출했다. 더워서인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무기력하게 잠만...
여행보조가방 수납력 좋은 브랜든 확장형 미니 크로스백
안녕하세요 여뇽월드 여뇽입니다:) 여뇽이는 보홀 여행 잘 다녀왔고요. 내용 정리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포...
미스김라일락 분갈이
안녕하세요^^ 며칠 전 서향 동백나무를 분갈이할 때 작은 화분에서 무럭무럭 자란 미스김라일락도 함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