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5
출처
24-21) 이처럼 사소한 것들
여기저기에서 너무 많이 보여서 처음엔 자기계발서인가 하면서 일단 주문한 책 도착한 책을 보고 깜짝 놀랬...
자멸적 용기를 내는 사람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장이 이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듯했다...
책 - 이처럼 사소한 것들
<맡겨진 소녀>를 통해 작가 '클레어 키건'을 처음 만났다. 얇은 책이 주는 여운이 오래 남...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을 읽고
제목은 'small things like these' 를 '이처럼 사소한 것들'로 번역한 것부터 표지의 ...
백S12. 비단 <이처럼 사소한 것들>
소설은 막달레나 세탁소를 배경으로 한다. 세탁소는 아일랜드 정부의 묵인하에 18세기부터 20세기 말까지 ...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 지금 한국사회에도 울림이 큰 소설
10~20대까지만 해도 소설을 정말 많이 읽었다. 소설 읽는 게 가성비가 좋다. 세계문학, 싸거든. 그래서 10~...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작가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맛보다
책덕후 입니다. 장미가 피는 시즌에 책이 살짝 밀렸는데, 이제 다시 돌아왔습니다. 클레어 키건 작가는 투...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오프라인 낭독회 공연 무료 초대, 6월 15일 토요일 오후 6시
안녕하세요. 소리로 읽는 소곤입니다. 제 블로그를 유심히 보셨다면 유튜브 낭독 채널과 낭독 독서 모임을 ...
클레어 키건의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
안녕하세요? 메텔입니다. 클레어 키건 하면 어떤 책이 떠오르나요? 저는 <맡겨진 소녀>가 생각납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사소하지 않은 용기
맡겨진 소녀에 이어 이처럼 사소한 것들까지 가슴이 먹먹해지는 클레어 키건의 이야기. 실화는 아니지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