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5
출처
위대한 작은 발걸음_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같은 작가의 <맡겨진 소녀>가 너무 좋았다. 섬세한 묘사에 담긴, ...
[24년 18권~27권째] 이토록 사소한 것들 등 - 24년 5월~6월 28일
블로그를 매번 글쓰기 연습 + 일상기록용으로 써야지 하면서도....바쁘니 뭐...ㅋㅋㅋㅋ 여튼, 주말이나 출...
[완독 기록]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원서 Small things like these)
올 초에 클레어 키건 작가의 다른 작품 Foster (맡겨진 소녀) 책을 아주 재밌게 읽었다. 영화도 수작. 이 ...
맡겨진 소녀,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맡겨진 소녀 -foster 애정 없는 가족으로부터 먼 친척 부부에게 떠맡겨진 소녀가 인생 처음으로 마주하는 ...
[독후감] 이처럼 사소한 것들 (Small Things Like These) - 클레어 키건
줄거리 빌 펄롱은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미혼모인 어머니의 손에 자랐다. 그의 어머니는 윌슨 부인...
[0350] 이처럼 사소한 것들 _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Small Things Like These) 저자 클레어 키건 역자 홍한별 출판 다산북스(파주), 2...
6월의 지정 도서,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번 달에는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함께 읽었다. 사실 소설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
나의 오지랖이 선한 영향력으로 될 수 있게 -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을 읽기 전에.. 내가 이 책을 이번 독서 모임 도서로 고른 이유는? 화제작인 걸 떠나 이 책을 기획한 편...
독서기록: 이처럼 사소한 것들
부커상 후보에까지 오른 소설로 가장 짧은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부커상 :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다산책방
안온할 외면과 분명히 닥칠 고생길 사이에서 소시민 가장이 세상에 맞선 용기 부커상 후보작 중 가장 짧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