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이 계좌 불법추적" 허위 주장 유시민, 벌금 500만원 확정

2024.07.0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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