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플 - 정세랑 / 타인의, 어쩌면 모두의 이야기.

2024.07.07

처음 눈물이 흐른 건 고작 2장을 읽었을 때였다. 그렇게 겨우 100p를 읽는데 도대체 몇 번을 멈춰야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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