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7
출처
[허송세월/김훈]
2024. 7. 5. - 꽃이 피었다와 꽃은 피었다. 김훈 글을 다시 만난다. 비논리적이라는 점에서 막걸리와 와인...
<7월5일> <허송세월/김훈님>
1. 늙은 즐거움 앞에(7) 동양 산수화속에서 사람은 매우 작게 그려져 있다. 그 사람은 풍경화 표면으로 얼...
나는 허송세월로 바쁘다
새로 옮긴 부서에서 불편한 마음을 의식적으로 정리하고 업무를 익히는 중입니다. 코를 박고 자료를 보다가...
허송세월 / 김훈
오랜만에 나온 김훈의 산문집이다. 노년의 위치에서 바라본 '삶의 무거움과 죽음의 가벼움'에 대...
내돈내산 운정드팜므 클래식룸 13박 14일 조리원 후기1
안녕하세요! 용감맘입니다. 우리 아기 60일을 훌쩍넘긴 지금에서야 쓰는 내돈내산 산후조리원 13박 14일 후...
김훈 산문집 허송세월 리뷰/ 어떻게 노년을 맞이할 것인가. 이토록 솔직한 자전적 이야기
설명이 필요없는 작가, 김훈 작가의 신작입니다. 산문집 <허송세월> 나오자마자 특히 4050을 중심으...
『허송세월』 김훈
일산 호수 공원에서 간혹 스치는 작가다. 난 1년에 몇 번 호수 공원에 가는 데 작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김훈작가의 '허송세월'
도서명 : 허송세월 작가 : 김훈 출판사 : 나남 독서일 : ~ 2024.07.04 후기 : 이 책을 읽기로 한 이유는 아...
<7월4일> <허송세월/김훈님>
1. 늙은 즐거움 앞에(6) 젊었을때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세상을 내려다 볼 때 나는 세상속으로 내려가고 싶...
[이벤트] 김훈 작가 강연회에 초청합니다?
글을 써서 세상에 말을 걸 때 나의 독자는 당신 한 사람뿐이다. 5년 만에 신작 산문을 발표한 김훈 작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