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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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걷기 341일차, 인생의 썰물
꾸준함의 온도는 몇 도일까? 따뜻함과 뜨거움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생이 꼭 끓는 점을 넘어야 뜨거울까?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남들을 배려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기분 수업
이제 당신이 자신의 감정의 근원을 찾아가고,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해소할 수 있게 도와주고자 한다. 기...
자신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느껴질 때(feat.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줄까)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나와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욕심을 버리고 옛 모습과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보세요....
15-526_내가손해보는건그냥넘겨,다른사람기분까지신경써야할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잊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너무 무른 거 아니야. 아니면 마음 있냐. 여지를 주는 건 상...
슬기로운 병원생활 2
드디어. 1년 7개월만에 다리에 핀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 하기전 나의 관심사는 얼마나 아플지.. 언제쯤 ...
174.<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줄까>
지금, 여기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_p.152
'모래 한 줌' 대상 없는 누군가가 어떤 새벽에 그리워졌다.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하나둘 줄어들...
240611 : 나는 누가 챙겨주나
스스로를 돌보고 챙기는 것도 공허하다. 뭐하러 이렇게 사나 싶다.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은 건 ...
이사 후 짐정리, 짐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다
어제 이사하고 오늘 대충 짐정리하고 있는 中 일산 가좌동이 촌동네이긴하지만 공기는 정말 좋다. 내가 아...
제주도 독서 69 - "(인생의 1순위는 언제나 나여야만 한다)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줄까"
나를 챙기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싶어 선택해 보았다. 예전에는 나도 나보다는 남에 더 신경을 많이 썼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