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출처
미오기전
활자 곰국 끓이는 여자 한두 꼭지를 먼저 읽다가 5월 22일에 모셔와 어제 28일에 다 읽었다. 많은 글들이 ...
적당한 수식 / 미오기전
그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건 모 출판사 신대표님 덕분이었는데, 아마도 작년 봄 출간 직전이었지 싶다(내꺼)...
[미오기傳]-김미옥(이유출판) 서평-남수혜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얻어걸린 김미옥샘의 글을 읽고 매일 찬탄했다. 다른 분야는 잘 모르지만, 음악에 관...
<미오기전>을 내며
어린 시절의 고난은 영혼에 상처를 남기기 쉽습니다. 여리고 어린 마음이 그 무게를 견디기엔 너무 벅차니...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소중한 작가 김미옥
김미옥의 '미오기傳' ... 부제 '활자 곰국 끓이는 여자' 김미옥 작가의 책이 발간된 ...
24.05.24(금) 출판계 이슈
- 어린이책 ‘줄리의 그림자’ 폐기는 소가 웃을 일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
미오기전을 읽고
이런 형식을 뭐라고 해야하나? 꽁트인가? 아냐 자서전인가? 것도 아니다. 수필인가? 그런 것도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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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묘스팅?? 퇴근하면서 여유 있게 블로그 쓰는 이 시간 너무 조하요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많으...
아픈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여, 읽자! - 이유출판, '미오기전'
아픈 기억이 있는 그대에게 작년에 우연히 알게 된 분이 있다. 서평을 쓰는 분인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쓰는 사람의 일기 : 김미옥,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와 금정연, 『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
읽기는 휴식기인데 꾸준한 서점 순례와 북펀드 참여로 빳빳한 새책이 탑을 이루기 시작했다. 그것도 세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