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 | 조금은 서툴지만, 이 작은 행복들이 우리가 걷는 모든 걸음으로 그 의미가 되어 당신과 내가 한날한시 약속할 그것들과 함께 담아 가면 좋겠어, :)

2024.07.09

싸이 - 아버지 집 근처, 차박의 성지인곳,! 아점으로 간단히 라면 끓여먹으러 갓음, 먼저, 밥이 마리 컵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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