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2024.07.10

201. 다시 읽어보지도 않고 보내기 버튼을 눌렀다. 다시 읽으면 또 발견될 게 뻔한 오타와 비문을 걱정하기보다 일초라도 빨리 그 사람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간절함이 묻은 편지가 있다.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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