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 시절의 나에게 말을 걸어보자

2024.07.11

5월 5일 오늘은 어린 시절의 나에게 말을 걸어보자. 안녕~ 5살의 나. 그동안 살아내느라 애썼어. 나는 네가...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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