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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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시시해!”, “재미없어!” 자꾸 분위기를 깨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아이에게 들려주면 바르게 바꿀 수 있는 말
“심심해!”, “시시해!”, “재미없어!” 자꾸 분위기를 깨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아이에게 들려주면 바...
마음이 깊어지면 글을 쓰게 된다.
어린이집, 유치원을 보내면서 아이 선생님들께 언제나 편지를 썼다. 스승의 날이나 수료식에도 썼지만 그 ...
DAY9, 변화는 타인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를 바꾸며 시작된다.
바꿀 수 있는 건 오로지 '나'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 했다. 그래도 김종원 작가님처럼 부잣집에...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
아이의 어떤 행동을 수정하고 싶을 때, 그 아이의 잘못을 101번 지적하는 것보다, 어쩌다 잘 했을 때 그 기...
누구나 자기 삶의 철학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언어를 제어하고, 자유자재로 자신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종원 작가님의 ...
철학 명언 필사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책 읽는 엄마 슈가레이블입니다. 이제 필사하는 엄마라고 새롭게 인사해도 될 듯합니다. <김종원의 진짜...
1일 3포스팅을 위한 태도 7가지 (by 김종원)
요즘 김종원 작가님의 신작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를 필사 중이에요. 밴드에 매일 필사 인증...
DAY6, 언어 수준이 높아지면 다른 세계를 만나게 된다.
"나는 그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문장에 난 "너를 버리고 떠난 놈을 왜 기다려?"라고 ...
DAY5, 어른은 단어를 골라 쓰는 사람이다.
아이들에게 '경청'을 가르치면서도 난 오히려 제대로 경청하는 법을 알지 못했다. 남의 말에 적...
날씨도 변하게 만든 언어의 마법
어제 어린이집에서 모래놀이 교구를 받아온 셋째. 남편을 향해 아주 애절한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나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