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짙은: 전시 _ 채원경 작가의 그림일기장 "마주하는 그림 : 그림 위-로" 안내

2024.07.13

어느 한때가 그림처럼,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과의 첫만남이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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