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inter의 작업실 238] 골드림 와일드 플라워 하이볼잔

2024.07.16

아무렇게나 핀 노란색 들꽃 봄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앉아 있다. 5월은 봄의 끝자락, 초여름의 시작인 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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