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 - 우연한 사고로 위장된 사건들... 너무 억지스러워서 인간을 넘어선 신의 장난처럼 느껴진다.

2024.07.16

※ 주의 : 나의 모든 글에는 스포가 존재함. 감독 : 이요섭 주연 :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이현욱, 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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