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868권째/2024년 38권째/(신앙) 고백의 언어들

2024.07.17

목사님의 책이라기보다는 철학자, 인문학자의 글 같은 느낌의 책이다. 읽으면서 다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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