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출처
귀신들의 땅 - 천쓰홍
대만은 우리나라만큼 아픈 식민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
<귀신들의 땅>, 천쓰홍
드디어 다 읽었다. 한 달 만에. 쉬다가 읽다가 쉬다가 읽다가. 흡입력이 대단한 소설이다. 확실히. 재미도 ...
[귀신들의 땅] 여름, 대만, 가족
대만 소설 귀신들의 땅. 민음사에서 재밌다고 소소하게 이슈중이었는데, 왠지 제목과 표지도 대작의 냄새가...
171. 귀신들의 땅 _ 천쓰홍 장편소설
전설과 구전, 옛이야기를 좋아하는 윤슬독서 멤버를 위해 선정했던 책이었다. 대만에 사는 지인에게 대만 ...
귀신들의 땅
등장인물도 많고, 새로운 장이 시작될 때마다 누구 이야기인지 바로 파악이 안되서 좀 헷갈려서 초반에 진...
귀신들의 땅 (천쓰홍 장편 소설)
무겁고 불친절한 이 책을, 며칠 동안의 마음의 품을 다 써가며 슬프게 읽고, 돌아서서 이틀을 들여 다시 한...
6월에 읽은 책 / 귀신들의 땅
귀신들의 땅 - 천쓰홍 장편소설 / 김태성 옮김 p.77 귀신의 말 나무와 물, 흙과 풀도 있다. 내가 자주 기어...
<귀신들의 땅>은 대만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이지만, 책을 읽는 내내 인물 그대로 우리나라의 역사...
완독후기|천쓰홍 장편소설 - 귀신들의 땅
1. 책과의 만남 작품가치가 높은 소설책을 읽고 싶었다. '밝은밤'을 읽고 나서의 긴 여운이 너무...
[독서] 귀신들의 땅 - 천쓰홍
타이완 중부의 외딴 시골 용징에 5녀 2남을 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타이완도 우리나라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