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늙어서 그래요

2024.07.18

할머니의 주름살을 생각한다. 턱 밑에서부터 목 아래로 늘어져 있던 주름들. 매듭을 묶어 주름진 비단 보자기나 커튼 주름을 닮았었다. 나는 그 피부의 감촉이 좋았다. 빳빳하게 뻗대지 않고 부
늙음,도리언 그레이의 초상,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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