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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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콧노래를 부르면서 밤을 가로질러 가보자.
?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중 김현, [ 물결과 별 ] 아침에는 비가 오면 좋겠다고 ...
버스에서 쓰는 일기
밀려있던 일상들 레지고 파바 매니저님과 한 컷 찰칵 나를 너무 좋아하는 세영이 주일 아침 컴포즈 키오스...
아이와 제주여행 제주 동쪽 가족 풀빌라 독채펜션 하도온담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우리 아이 생일을 맞아 제주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
고수리 산문집 선명한 사랑을 읽으면서 느낀 사랑
내가 '고수리'라는 이름의 작가를 알게 된 건 라는 책이 계기가 되었다. 해당 책은 카카오가 운영하는 브런치 북 프로젝트를 통해서 금상을 받으면서 출판사와 계약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된 책
003. 기분안좋으면 내손해다.
으랏차차...! 뭐 했다고 또 주말인지 그래도 역시 꾸준히 기록하는 재미가 있는 이번 주 포토덤프 가보자구...
[미국 일상] 33. 무해한 날들
아침 6시였던가... 오후에 필드 나가는 남편이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둘이 새벽같이 일어나 열심히 준비한...
새벽엔 글쓰는거 아닌데
포토덤프 채울만큼의 사진도 못찍었는데 그냥 패기로 씁니다. 내 갤러리에 그만큼의 사진도 없겠어? 빗소리...
빗소리가 시원한 음악이다.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 창밖에는 천둥소리, 소나기라 하기엔 매섭게 쏟아붓는다. 에어컨 바람소리가 빗소리...
책리뷰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 써 보고 싶어지는 책
제목이 눈에 딱 들어와서 읽게 된 책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 사실, 에세이를 써보고 싶다...
여름의 한가운데서 쓰는 김희재 의 팬 블로그
한 여름밤의 비가 주룩주룩 계속 내린다 창문밖은 칠흑같이 어둡고 방안은 내 핸폰 불빛으로 가득하다 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