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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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크록스 바야밴드 윈터화이트♡♡ (vs 크록밴드 스투코멜론)
오래오래 잘 신었던 크록스 크록밴드 나의 발은 얄팡하고 발등낮고 발볼 좁은 230. 구두는 235를 신고, 운...
크록스 바야밴드 / 바야밴드 사이즈
아가들의 크록스를 소개했다면 이번엔 큰 발 어른들의 크록스를 소개할 시간 2년 전에 구매했던 크록스가 ...
크록스 바야밴드 클로그, 커플템 귀엽네요.
크록스(CROCS)의 계절이 다가 왔습니다. 조금씩 더워지는 날씨속에 뭔가 더 시원하고 활동성좋은 신발...
발 편한 신발 크록스 바야밴드 지비츠 사이즈팁
여름에 장마철에 신을려고 발편하다는 크록스 바야밴드를 주문했습니다. 사이즌 정사이즈 구매하시면 아주 ...
그러니 콧노래를 부르면서 밤을 가로질러 가보자.
?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중 김현, [ 물결과 별 ] 아침에는 비가 오면 좋겠다고 ...
버스에서 쓰는 일기
밀려있던 일상들 레지고 파바 매니저님과 한 컷 찰칵 나를 너무 좋아하는 세영이 주일 아침 컴포즈 키오스...
아이와 제주여행 제주 동쪽 가족 풀빌라 독채펜션 하도온담
안녕하세요. 신유딩이에요. 우리 아이 생일을 맞아 제주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
고수리 산문집 선명한 사랑을 읽으면서 느낀 사랑
내가 '고수리'라는 이름의 작가를 알게 된 건 라는 책이 계기가 되었다. 해당 책은 카카오가 운영하는 브런치 북 프로젝트를 통해서 금상을 받으면서 출판사와 계약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된 책
003. 기분안좋으면 내손해다.
으랏차차...! 뭐 했다고 또 주말인지 그래도 역시 꾸준히 기록하는 재미가 있는 이번 주 포토덤프 가보자구...
[미국 일상] 33. 무해한 날들
아침 6시였던가... 오후에 필드 나가는 남편이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둘이 새벽같이 일어나 열심히 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