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출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작년에 읽은 책이라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 만년 고질병인 무기력증이 도졌는지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방구...
7월일상 씸필의 양양여행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ft.핫플레이스)
여름휴가를 일찍 다녀온 씸필의 7월일상:) 여름이면 바다! 핫한 바다 하면 양양! 바로 강원도 양양에 (이른...
[추리소설][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평일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대신, 주말은 마음 편하게 책을 읽으며 쉬는 날로 정하였다. 예전에는 억지로 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서평
고전 추리소설의 명작으로 한국에서도 여러 예능에서도 인용이 되었습니다. 특히 없는게 없다고 하는 "...
[책책책] 브루투스의 심장, FBI 행동의 심리학,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병원에서 점심먹고 1시-2시까지 붕 뜨는 시간이 생긴다 (콜이 없다는 전제 하에) 분명 생산적인 인턴이라면...
[완독 기록] And there were none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세계 3대 추리소설 중 하나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And then there were none. 한국에서는 '그리고 아...
10명의 의문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명작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탐정 소설의 고전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_ 20240620 목요일
학생 시절 보았던 책인데 내용에 대한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아 생일 때 선물로 받고 다시 읽어보았는데 역시...
뒷간 갔다가 안닦은 느낌이랄까…<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
고전의 한계인가. 무려 1939년 집필된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이다. 명작인데도 불구하고 번역체가 왠지 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해문출판사 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다. 오래전에 사 둔 책인데, 너무 대중적이라 읽기 싫어서 책꽂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