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출처
질문은 계속된다 | 고통 구경하는 사회
이 책은 뉴스, 보도 윤리에 대해 기자가 쓴 책이다. 기자는 필연적으로 타인의 고통을 발견하고 보도, 전달...
김인정 기자 <고통 구경하는 사회> 리뷰
인문교양 『고통 구경하는 사회』, 김인정, 웨일북, 2024. (269쪽 분량) 10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질문하고...
김인정 <고통 구경하는 사회>
유월에 인문도서는 처음이네요 우연히 기자가 주인공인 소설을 읽었고 기자가 쓴 에세이를 읽었고, 기자의 ...
[강제로책읽기] 고통 구경하는 사회_김 인정
학교 다닐 때는 도서관을 가서 자연스럽게 책이 읽혀졌는데 지금은 진짜 책을 사는 일이 잘 없어서 잘 안보...
<고통 구경하는 사회> 리뷰 (독서토론 논제)
김인정의 기사는 하나의 이슈를 단순 보도로 그치지 않고, 대중의 관심을 사후 대책 마련을 위해 정확한 지...
<고통 구경하는 사회> 완독
이제 더이상 '진짜 기자'는 없는 줄 알았다. 주체적 문제의식 없이 그저 자극적인 이슈 짜깁기에...
사고를 기록하는 일에 대하여 : 고통 구경하는 사회
글을 읽고 기록을 남기는 정도의 글을 씁니다. 하지만 저에게도 일주일에 한편씩 일정 분량의 원고를 수년...
고통 구경하는 사회
내별점 : ★★★★★ "보고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대규모 구경이 되어버릴 뿐이다" 단언컨...
고통 구경하는 사회 / 김인정
p83 더위를 식히는 에어컨이 지구를 더 덥게 만드는 시대에 더 더워진 지구를 온몸으로 견뎌야 하는 사람들...
김인정의 <고통 구경하는 사회>
가끔 글자가 고플 때면, 그리고 도서관에 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생기면 글자를 따라 책을 고른다.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