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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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나태주
이제 떠나갈 것은 떠나가게 하고 남을 것은 남게 하자 혼자서 맞이하는 저녁과 혼자서 바라보는 들판을 두...
나팔꽃 - 나태주
나팔꽃 - 나태주 담벼락 가파른 절벽을 벌벌 떨며 기어올라간 나팔꽃의 덩굴손이 꽃을 피웠다 눈부시다 성...
이영문 나태주 시인의 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 서평
시가 내 마음에 들어 오면 시인과 의사, 얼핏 보기에는 다른 세계에 속한 두 사람 같지만, 10년이라는 시간...
사람들은 왜 꽃을 심을까, 술을 핑계로 길을 걸으며 생각했다. / 섬에서(나태주) / 낙화(조지훈)
섬에서 - 나태주 - 그대, 오늘 볼 때마다 새롭고 만날 때마다 반갑고 생각날 때마다 사랑스런 그런 사람이...
공주 제민천 나태주시인 풀꽃문학관 시와 풀꽃들
나태주 시인의 문학공간 공주 풀꽃문학관 공주 제민천을 걷다보면 만나는 나태주골목길, 그 길의 끝에는 나...
공주 나태주시인의 풀꽃문학관 탐방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며 평생 시詩를 쓰신 할아버지 시인 ' 나태주' 공주에는 평생 아이들을 가...
[손글씨로 읽는 책] 나태주의 행복수업 (김지수 작가) & 최인아책방
손글씨로 읽는 책 나태주의 행복수업 작년 여름에 함께 읽은 책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내가 사랑하는 계절 / 나태주
내가 사랑하는 계절 나태주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달은 11월이다 더 여유 있게 잡는다면 11월에...
[좋은 글] 행운· 나태주 시인 l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행운/ 나태주 시인 혼자 있을 때 생각나는 이름 하나 있다는 건 기쁜 일이다 이름이 생각날 때 전화 걸 수 ...
나태주 시집 추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퉁방울 눈 개구리와 고무신 낮달
긴 활자에 지칠 때 시집을 펼친다. 시가 다른 글에 비해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몇 안 되는 낱말과 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