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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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의 생각 류시화
모든 것들이 빈 들녘의 바람처럼 세월을 몰고 다만 멀어져갔다 길 위에서의 생각 류시화 집이 없는 자는 집...
시를 읽는다는 것은 <마음챙김의 시 - 류시화>
? 시를 읽는다는 것은 #마음챙김의시 #류시화엮음 #수오서재 이 책은 21년 내 생일에 친구가 선물해준 ...
오늘의 시 "류시화"의 “소금별” 입니다
[ACRANX 오늘의 시]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12월11일 오늘의 시는 "류시화"...
<인생 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류시화 옮김, 이레)
<인생 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류시화 옮김, 이레) 20세기를 대표하는 정...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 류시화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 류시화 너였구나 나무 뒤에 숨어 있던 것이 인기척에 부스럭거려서 여우처럼 나를 ...
지구별 여행자 , 류시화
인도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곧잘 서로에게 “아 유 해피?” 하고 인사를 한다. 이 행성에 여행을 온 우리들 ...
(시)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모른다 / 류시화
겨울숲에서 노려보는 여우의 눈처럼 잎 뒤에 숨은 붉은 열매처럼 여기 나를 응시하는 것이 있다 내 삶을 지...
겨울의 구름들--------류시화
겨울의 구름들--------류시화 1 겨울이 왔다 내 집 앞의 거리는 눈에 덮이고 헌 옷을 입은 자들이 지나간다...
[ 좋은 시 } 길 가는 자의 노래 - 류시화 / COFFEE & MUSIC
길 가는 자의 노래 - 류시화 - 집을 떠나 길 위에 서면 이름없는 풀들은 바람에 지고 사랑을 원하는 자와 ...
교보문고 시 베스트셀러, 해외 시 베스트셀러 1위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안녕하세요 꿈꾸는 니터입니다. 시에 푹 빠져 있는 요즘이에요. 날씨도 쌀쌀해서 밖에 잘 안 나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