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정희원: 알던 것, 새롭게 알게 된 것.. 결국 중용

2024.08.01

올해 77세가 된 김복순 씨 10개월 전 하루 한 시간 이상 산책, 텃밭 가꾸기, 주말에는 교회 활동 고혈압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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