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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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류시화 시인의 아름다운 사랑 시 모음
저는 나태주 시인님을 참 좋아합니다~ 아마 제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도 많이 말했을 거예요. 그래서 자꾸자...
류시화의 산문집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류시화의 산문집,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깨달은 이의 글은 언제든 반갑고 감동적이다. 아직 덜 깨달은...
[독서마라톤 1280일차, 140m(241-280p/1-30p)]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류시화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기억에 남는 문단 필사 혹은 사진 &오늘 하루와 관련해서 일기 및 느낀 점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
잠깐 멈췄다 가야 해 - 류시화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이 없을지도 모르거든.' 누군가 이렇게 적어서 보냈다 내가 ...
[류시화]내가생각한인생이아니야
간만에 #류시화 작가님의 글이다. 여전히 글은 가볍게 읽히지만 들어있는 내용은 전혀 가볍지 않은.... 류...
간만에 류시화. 간만에 시. 간만에 자작시.
물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누군가 침묵하고 있다고 해서 류시화
안녕하세요. 류시화 시인의 시집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 중에서 오늘은 침묵에 대해 생각...
안개 속에 숨다 / 류시화
안개 속에 숨다 / 류시화 나무 뒤에 숨는 것과 안개 속에 숨는 것은 다르다 나무 뒤에선 인기척과 함께 곧 ...
류시화 시인 - ‘시간이 시계의 태엽을 녹슬게 하고...’
누가 그러더라구. 소명과 소신으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주변부로 밀려난 이후에야 자신이 얼마나 권력...
사진과 시 92-류시화<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
사진과 시 92-류시화<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 제목 : 나들이 가는 길 사진 : 카지 살면서 가장 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