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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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 류시화
오늘은 1월 도서관 봉사하는 날. 분주한 아침이 더 바삐 돌아간다. 서둘러 출근길에 오른다. 오전 상담을 ...
류시화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김혜자님의 감동 일화 공감과 연민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종종 펼쳐보는 책을 들고 왔습니다. 류시화님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
마음 챙김의 시 - 류시화 엮음.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오랜만에 시집을 즐겨 읽고 있다. 시를 읽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고, 벅찰만큼 행...
달에 관한 명상 - 류시화
완전해야만 빛나는 것은 아니다 너는 너의 안에 언제나 빛날 수 있는 너를 가지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너보...
류시화 시인의 산문집 -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2번째
한번 정리만으로는 너무나 아쉽다. 그래서 2번째 정리를 해본다. '달을 가르키면 손가락을 보지 말고 ...
[책추천]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줄거리 및 리뷰
성숙한 사랑을 연마하기 위해 꼭 거쳐야 할 필독서 두 번 일어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일어나지도 않는다. ...
나태주, 류시화 시인의 아름다운 사랑 시 모음
저는 나태주 시인님을 참 좋아합니다~ 아마 제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도 많이 말했을 거예요. 그래서 자꾸자...
류시화의 산문집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류시화의 산문집,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깨달은 이의 글은 언제든 반갑고 감동적이다. 아직 덜 깨달은...
[독서마라톤 1280일차, 140m(241-280p/1-30p)]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류시화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기억에 남는 문단 필사 혹은 사진 &오늘 하루와 관련해서 일기 및 느낀 점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
잠깐 멈췄다 가야 해 - 류시화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이 없을지도 모르거든.' 누군가 이렇게 적어서 보냈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