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향수, 에르메스 "운자르뎅 수르닐(Un Jardin sur le Nil)"

2024.08.02

다음 향수 이야기가 늦어졌던 짧은 핑계를 대자면, 한동안 향수를 바꾸지 않고 한가지만 쭉 사용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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