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162 : 금요일에 읽는 가족의 시_장화를 신은 문장_장석주 시

2024.08.07

장화를 신은 문장 / 장석주 스물 몇 해가 지나도 잊히지 않는다 고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부랑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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