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③ 깨진 화분

2024.08.12

주말 저녁, 친구와 저녁 약속이 있어 시내에 나가 밥을 먹고 카페 가는 길에 골목을 지나게 되었다. 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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