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4
출처
어떻게 죽을 것인가
- 2020년 6월 22일 - 인스타그램 마지막이다. - 1년 넘게 책장에 꽂혀있었다. 제목이 너무 무서워서? - 제목만큼 묵직한 내용이다. 수련 받으면서 해댔던 수많은 삽질들, 송곳같은 말들. 그시절엔 그
우리는 죽음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고 사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집안에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죽음...
[멘토링] 진*선*미 인문학_김상근교수(낭독)_어떻게죽을것인가
플라톤아카데이에서 편집한 인문학 강연집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을 함께 해요. 오늘은 김상...
독전감: 어떻게 죽을 것인가
소설 은교를 읽은 이후 내내 늙음에 대한 생각을 하고 지내는데, 결국 늙음의 끝은 죽음으로 이어진다. 죽음에 대한 에세이로 여러 곳에서 추천글을 접한 책이다. 뉴욕 무슨 잡지에서 오랫동안
[34호] 어떻게 죽을 것인가
저 자 : 아툴 가완디 출판사 : 부 키 출판년 : 2015 서 평 : 김지인 교수 (분자의학교실) 의학이 놀랄 만큼 빠르게 발달하면서 이제 현대인에게 죽음은 더 이상 ‘언제든지 갑자기 닥칠 수 있는 일
아툴 가완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여러분들은 죽는 그 순간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다들 한 번 쯤은 생각해보셨을 거에요. 그렇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을 기다리다 우연한 글을 보게 됐다. 소설가 김훈과 김연수 님의 ...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삶에 대한 자세를 되묻다]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한 발 물러나서, 세상과 나를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애를 쓴다 또는 용을 쓴다는 표...
어떻게죽을것인가
#어떻게죽을것인가 #아툴가완디 부제.현대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순간. 소제목은 8이지만,크게 두...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읽고
이제야 깨닫는다 이 생이 얼마나 빨리 흘러가 버리는지를 -무사 카르나, 인도의 대서사시 마하바라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