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4
출처
아툴 가완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여섯 번째 대멸종' 이후 오랜만에 비문학이다. 교양철학 분야의 책! 비문학은 역시 그믐북클럽...
#23. 인문서적, 어떻게 죽을 것인가
#23. 인문서적, 어떻게 죽을 것인가 출생은 사실 어느 정도 예정된 일이다. 모든 출생이 다 축복이지는 않...
삶의 끝자락에서 배우는 진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잘 살 것인가’를 논하는 책들을 읽으며 아등바등하던 요즘,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무거...
어떻게 죽을 것인가
요즘 밤마다 김지윤 박사가 절친과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해 수다를 떠는 '롱테이크&#...
26.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아툴 가완디
== 차례 == 소개 문장 생각 1. 두 번째 이 책과의 만남이다. 첫 번째도 독서모임...
['24-26]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아름다운 죽음은 없다. 그러나 인간다운 죽음은 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는 많이 접해봤지만 생소하게도 이 책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시어머니의 임종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참 아쉽고 슬프다. 요즘 나의 머릿속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
매일 아침 단 하나만 생각할 수 있다면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죽음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내 청춘의 테마는 죽음이다. 아마 초등학생 시절...
어떻게 죽을 것인가? 메멘토 모리 와 아모르파티
죽음을 기억하라!! 운명을 사랑하라!! 내가 언젠가 죽을 것이니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
어떻게 죽을 것인가?(어떻게 살 것인가.)
늦은 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충동적으로 불필요한 지출을 했다. 그리고 잊고 있던 중 집 앞으로 배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