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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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여행사 직접 차렸다…아나운서·배우 거쳐 이번엔 관광사업자 됐다
KBS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다시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최송현이 이번에는 여행사를 직접 차…
일본 대표까지 했던 배드민턴 선수 아라키 아카네, 은퇴 후 인터넷 방송으로 월수입 1600만엔
일본 배드민턴 대표로 국제무대까지 누볐던 선수가 라켓을 내려놓은 뒤 인터넷 방송에 뛰어들어 최고 월수입 16…
포미닛 남지현 바레 강사 됐다…자격증 8개 따고 청담동 스튜디오 대표로 제2막
무대에서 ‘Hot Issue’를 외치던 포미닛의 리더가 이제 운동복을 입고 수강생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