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출처
아침 그리고 저녁-욘 포세
짧은 소설이라 후루룩 읽힙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라 그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역시 읽기 잘했네요....
샤이닝 (욘 포세)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헤르만 헤세'와 '무라카미 하루키'에 이어 단번...
샤이닝ㆍ노벨문학상 작가의 조금은 아름답고 기이한 우화 ㆍ욘 포세ㆍ문학동네
2023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라 그럴까 욘 포세의 책은 왠지 모르게 나도 읽고 싶어진다. 도서관에서 몇 ...
만권의 책을 읽고 만 리의 길을 가리라는 말대로-샤이닝(욘 포세)(678)
https://youtu.be/c0jsNfO0ssI?si=9M_yzhyKDigO8pY5 바쁜 저녁 시간을 보내다 집 근처에서 ...
욘 포세의 <샤이닝>
남자는 자동차를 몰고 외딴 숲길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알지도 못하는 그 길로 들어섰...
복부가스 관리 일본카레 욘포세 소설 일상
네이버 챌린지 포토덤프와 함께하는 지난 한주간의 일상기록 욘포세 소설 읽는 일상 ? 안구건조증이 심...
멜랑콜리아 Ⅰ-Ⅱ, 욘 포세
멜랑콜리아 Ⅰ-Ⅱ, 욘 포세 2023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 나는 책을 고를 때 도서리뷰는 보지 않...
[책 서평] 샤이닝 - 욘 포세 ( 2023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연설문 수록)
지금 나는 이 어두운 숲속에 홀로 있으니까, 완전히 홀로. 따지고 보면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었던가, 그랬...
7월 13일(181) - 욘 포세 「저 사람은 알레스」, 흐르는 것과 흐르지 않는 것
욘 포세의 소설 [저 사람은 알레스]를 읽다. 길지 않은 분량이어서 순식간에 읽었으나, 읽는 내내 혼란스럽...
욘포세 : 3부작
욘포세의 3부작을 읽었다. 아침 그리고 저녁의 아스라이 아지랑이에 두터운 구름과 물안개가 가라앉은 것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