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출처
정지돈,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잘난 척을 이런 식으로 할 필요는 없잖아 여태 정지돈은 <모든 것은 영원했다> 책 한 권만 딱 읽었다...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_ 금정연 정지돈
-지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가 누구죠? 정연 씨가 말했다. -윌 스미스? -그렇죠. 윌 스미스가 청룡영화...
책 고르는 법 & 책 읽는 법(feat. 소설가 정지돈)
매일 쏟아지는 신간. 시대를 거슬러 회자되는 고전. 읽고 싶은 책. 읽어야 하는 책. 책. 책. 책. 책. 책. ...
1-53 정지돈 「베티 블루」
1-53 따뜻하게의 문장 공부(24.01.25.목) 1) 원 문장 - 정지돈 「베티 블루」 그러나 베티 아줌마는 기상예...
햇살아이 24_011 :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 정지돈
짧은 영상미디어가 인기를 끄는 시대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짧은 소설을 읽게 된다. 정지돈 작가의 짧은 소...
정지돈, <...스크롤!>
요즘 텔레비전은 정말 볼 게 없다. 채널을 200번대까지 돌려봐도 볼 게 없어,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책을...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이 아닌 / 정지돈 / 산책 에세이
정지돈,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읽었습니다. 정지돈이라는 작가가 제게는 예전 문학스터디 ...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정지돈)
<목차>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
사랑, 이별, 죽음에 관한 짧은 소설 / 정이현 임솔아 정지돈
사랑에 관한 짧은 소설은 정이현의 <우리가 떠난 해변에> 이별에 관한 짧은 소설은 임솔아의 <쉴 ...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 정지돈 지음 (wefic-33)
23/12/02 완독 #2023매일읽는사람들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328일차 #일요독서 #현대적이라고말할수없는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