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馬 마광수 ‘즐거운 사라’, '가자 장미여관으로'

2024.08.21

'마광수 시선' 출간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솔직하게 털어놓고 해야지, 자꾸만 쉬쉬하고 낮과 밤이 다르고 이중적이고 그러다보니까 더 꼬이는 거죠." '광마'(狂馬) 마광수(6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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