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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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즐거운 사라 장발장' 법무부 외설?
“마광수, 그도 한국이야." 한 사회의 품격은 결국 다원주의의 문제다. 다양성의 공존, 차이에 대한 ...
[즐거운 사라] 과연 음란물인가
[즐거운 사라] 과연 음란물인가 〈즐거운 사라〉 과연 음란물인가 조 한 경 전북대 불어불문학과 교수 1992년 10월 29일 〈즐거운 사라〉의 저자 마광수 씨와 책을 펴낸 청하출판사 대표 장석주
[4월] 안즐거운데요? :: 2013 즐거운 사라
+2024년 3월 14일 수정. 여러분은 금지도서를 아십니까??? 금서를 읽어 보고 싶다 그것은 판타지 소설에서 ...
[즐거운 사라2013 - 마광수] 책 감상문
책과 작가소개 어느 날, 우연히 인터넷에서 알게 된 '마광수'라는 작가. '즐거운 사라'...
시대를 잘못 태어난 풍운아,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
무슨 일일까? 불현듯 외설이냐 예술이냐 문제로 한때 미디어의 중심에 있었던 마광수 교수가 생각났다. 자...
즐거운 사라님처럼 되고 싶은 여자 ㅋ
즐거운 사라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나도 덩달아 밝고 명랑하고 씩씩한데다가 산뜻하기까지한 여자가 되는...
심야형 인간을 위한 즐거운사라의 수요일 저녁원서북클럽 회원 모집합니다~2022년 10월 5일 개강~~!!!
오후 네시가 지나야 비로소 몸과 마음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할 때 부터 뇌가 활동...
1992.10.29. 즐거운 사라 음란물 지정 및 탄압 사건(사건)
개요 ●1992년 10월 29일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마광수(1951~2017) 교수가 집필한 소설 《즐거...
[짧은 서평] 즐거운 사라
"언도받은 자유 속을 즐겁게 헤엄치는" 장 폴 사르트르는 “현대인은 자유를 언도받았다.”라고 ...
즐거운사라의 북클럽
-사라 윤 샘이 주신 광화문 수업 1주년 기념 선물 <His princess>- 내가 생각하는 나의 유일한 사...